@voyagetoyou 🔁오바마 영상을 가져와서 비교하려 드는데
오바마는 경호원이 항의하는 사람 끌어내려 하자 제지한거고
오늘 포럼에서는 기조발제 도중 소리 지른 사람에게 나중에 발언기회 주겠다고 한 것
실제로 발언기회 충분히 보장했고 문재인이 답변도 했음


@DO_NOT_WONDER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YjiAk 🔁노무현의<이의 있습니다>는
통일민주당 전대에서 반대토론도 없이
3당합당을 무조건 통과시키려했기때문

문재인의<나중에>는
기조연설을 도중에 난입해 일방 주장을 해서
연설이 끝난후 발언 기회를 주겠다고 한거

두분다 민주절차를 지키려고 한거야~물뜡신아ㅎㅎ


@diojonaski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bivibivibivibi 🔁 내가 발언 기회를 박탈당한 당사자였다면 나는 오늘의 발언자에게 연대했을 것이다. 그것이 소수자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이니까. 고양이가 쥐 걱정하는 짓은 그만들하시라. 부끄럽지도 않나?


@spacetraveling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oorrurru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ygoodluck 🔁남의 연설 도중에 난입해서 일방적 주장만 강요하길래
문재인과 청중이<나중에>발언 기회를 주겠다고 했건만
인권문제를<나중으로>넘기려 한다고 거짓선동하는 분들

자기기만적 선동에 자신마저 속아서
나혼자 소름 돋고 남은 다 끔찍하다고 믿는 저 끔찍함이란..


@heart_La_Leto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placebo136 🔁노무현의<이의 있습니다>는
통일민주당 전대에서 반대토론도 없이
3당합당을 무조건 통과시키려했기때문

문재인의<나중에>는
기조연설을 도중에 난입해 일방 주장을 해서
연설이 끝난후 발언 기회를 주겠다고 한거

두분다 민주절차를 지키려고 한거야~물뜡신아ㅎㅎ


@kenka8 🔁 동영상을 보니 나중에 발언 기회를 준다는 이야기가 계속 다음 기회라는 말로 와전 되어 퍼지고 있음. 다른게 아니라 이게 페이크 뉴스임.


@dlskrutusrnr 🔁 @DotFace 이봐요... 연설 끝나고 발언 기회 받았잖아요. 성소수자 어머님이 길게 여러 좋은 말씀 하셨고, 관련해서 문재인은 성실하게 답변했는데 그 내용은 쏙 빼고 뭐하자는 겁니까?


@PitAPatBoy 🔁자기가 선하다고 믿으며 이런 발언 기회의 차이가 당연한 차례라고 생각한 절대다수 집단이 주는 압박감이 직접적인 협박보다 무섭고, 날 무력하게 만든다. 부당함은 정말로 악한 얼굴을 하고있지 않는다. 좋은 방법으로 해결했다고 믿고 있을 것 아닌가...


@olm_mla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intoTEUS 🔁 난 그 청중들이 연호한 "나중에"가 아주 멋졌다고 생각한다. 끌어내지 않겠다, 스스로 멈춰라, 나중에 발언 기회를 주겠다는 뜻이잖아. 개처럼 맞고 끌려 나가는 그림을 기대했는데 그걸 안해줘서 빡쳤니?


@blackfox_90 🔁 내가 발언 기회를 박탈당한 당사자였다면 나는 오늘의 발언자에게 연대했을 것이다. 그것이 소수자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이니까. 고양이가 쥐 걱정하는 짓은 그만들하시라. 부끄럽지도 않나?


@esthelj 🔁@esthelj 자기 권리가 중요하면 남의 중요한 시간과 권리도 존중할 줄 알아야죠. 분명히 나중에 발언할 기회 주겠다고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남의 연설 망치고 남의 시간 망쳐버리고 그건 평등도 아니고 권리도 아닌데 부끄러운 줄 알아야죠 한마디로


@shanghai64 🔁내가 절박하면 타인도 절박할수 있는거다!
내가 더 절박하다 주장하는것도 그러니 순서고 머고 내 주장만 우선이다가 옳다면 세상은 늘 개판인겨!
안듣겠다 한것도 아니고 분명 발언 기회를 준다했고 그곳에 있는 사람들에 나중에는 그것에 동의한다는거다!


@africachiefddal 🔁 난 그 청중들이 연호한 "나중에"가 아주 멋졌다고 생각한다. 끌어내지 않겠다, 스스로 멈춰라, 나중에 발언 기회를 주겠다는 뜻이잖아. 개처럼 맞고 끌려 나가는 그림을 기대했는데 그걸 안해줘서 빡쳤니?


@inmy1004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mymoonnim 🔁 @DotFace 이봐요... 연설 끝나고 발언 기회 받았잖아요. 성소수자 어머님이 길게 여러 좋은 말씀 하셨고, 관련해서 문재인은 성실하게 답변했는데 그 내용은 쏙 빼고 뭐하자는 겁니까?


@sun_driedtomato 🔁 내가 발언 기회를 박탈당한 당사자였다면 나는 오늘의 발언자에게 연대했을 것이다. 그것이 소수자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이니까. 고양이가 쥐 걱정하는 짓은 그만들하시라. 부끄럽지도 않나?


@sun_driedtomato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0104hohey 🔁@DotFace 선택되지 않은 질문자임에도 불구 연설이 끝나고 발언하는 시간을 실제로 가짐 자꾸 나중에 나중에에@초점이 맞춰지는데 중요한거 아니까 나중에 발언 기회를 줬잖아..영상 잘린 것만 트위터에 떠돌던데 개답답 누가 성소수자 인권 등한시해서 쉴드


@blackfox_90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zmdlah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Sylphirit 🔁 내가 이번 '나중에' 사건(?)에 화나는 부분은 딱 하나야. 발언할 기회를 잠시 뒤 바로 얻었는데 마치 전혀 기회를 얻지 못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어. 난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.


@surimasuri00 🔁 동영상을 보니 나중에 발언 기회를 준다는 이야기가 계속 다음 기회라는 말로 와전 되어 퍼지고 있음. 다른게 아니라 이게 페이크 뉴스임.


@Cho_YoonSun 🔁할 말이 있으면 좀 예의를 가지고
자신의 발언 기회가 왔을 때 얘기하면 된다
남이 준비해온 연설 끊어가며 분위기 다 망치고
자기 할 말만 하는게 과연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?

당신들 욕먹는게 단순히 문 대표 건드려서라고 생각하나?


@guksu_ 🔁"나중에 발언기회를 주겠다"를 "인권을 나중에"라고 억지로 곡해하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건 걍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지. 조금만 살펴보면 앞뒤정황 모를수없을텐데 그대로 따라 믿는 사람들 보면 집단적인 합리화로 보이고.


@henry_kinoko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relaxoowang 🔁 동영상을 보니 나중에 발언 기회를 준다는 이야기가 계속 다음 기회라는 말로 와전 되어 퍼지고 있음. 다른게 아니라 이게 페이크 뉴스임.


@ssnote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jjoo0315 🔁자기가 선하다고 믿으며 이런 발언 기회의 차이가 당연한 차례라고 생각한 절대다수 집단이 주는 압박감이 직접적인 협박보다 무섭고, 날 무력하게 만든다. 부당함은 정말로 악한 얼굴을 하고있지 않는다. 좋은 방법으로 해결했다고 믿고 있을 것 아닌가...


@HZMn5l03ZIhgP8c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bombayMD 🔁 난 그 청중들이 연호한 "나중에"가 아주 멋졌다고 생각한다. 끌어내지 않겠다, 스스로 멈춰라, 나중에 발언 기회를 주겠다는 뜻이잖아. 개처럼 맞고 끌려 나가는 그림을 기대했는데 그걸 안해줘서 빡쳤니?


@slightheadache 🔁순간의 모습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보여줄 때가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'이 발언 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'가 아니라 '나중에 질문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'라고 말한 게 잔상처럼 기억에 남는다


@pinkyewon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meyrian33 🔁영상을 본 결과 성소수자 부모 모임의 발언 기회가 마지막에 주어졌다. 발표의 내용도 지극히 상식적이고 필요하다고 생각. 영상을 본 결과 발표자는 소리친 사람과는 별개의 인물이라 생각된다.


@haven48001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miji_01 🔁@nontarnpa2209 '지금하는 말을 먼저 다 하고나서'라면서, 발언기회를 준다는 것에 앞서서 자신의 이야기의 우선을 앞새웠죠.
결국 답변을 했든 안했든, 그들의 질문에 먼저 충분한 존중을 표하지 못한 것은 문재인의 미숙한 대처였습니다. 그래서


@pankimda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YeonHwaYH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miji_01 🔁 @DotFace 왜곡편집 하지 마시고요. 문대표님께서 기조연설중이니 말씀 다 끝나면 발언기회 꼭 드리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. 청중들이 '나중에'를 외친것도 같은맥락입니다.


@comet35733 🔁 @DotFace 이봐요... 연설 끝나고 발언 기회 받았잖아요. 성소수자 어머님이 길게 여러 좋은 말씀 하셨고, 관련해서 문재인은 성실하게 답변했는데 그 내용은 쏙 빼고 뭐하자는 겁니까?


@wrain777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siahn1011 🔁 동영상을 보니 나중에 발언 기회를 준다는 이야기가 계속 다음 기회라는 말로 와전 되어 퍼지고 있음. 다른게 아니라 이게 페이크 뉴스임.


@intoTEUS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moonmeba97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no351_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enchobi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RIP_DARLING 🔁이 타래에 아까 즐거워했던건 단기간 안에 이만큼 가시적인 성과를 불러일으킨 우리들의 승리 때문이었다고 적었다가 다시 지웠다. 아무리 페미니스트들의 싸움을 통해 불러일으킨 성과라도, 그 우리 중 하나가 절반의 정체성이 지워져야 한다면 그리고 발언기회도


@ianthhe 🔁남의 연설 도중에 난입해서 일방적 주장만 강요하길래
문재인과 청중이<나중에>발언 기회를 주겠다고 했건만
인권문제를<나중으로>넘기려 한다고 거짓선동하는 분들

자기기만적 선동에 자신마저 속아서
나혼자 소름 돋고 남은 다 끔찍하다고 믿는 저 끔찍함이란..


@rhineland12 🔁 내가 이번 '나중에' 사건(?)에 화나는 부분은 딱 하나야. 발언할 기회를 잠시 뒤 바로 얻었는데 마치 전혀 기회를 얻지 못한 것처럼 포장하고 있어. 난 이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.


@mi_inclinacion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Glitter_Mmaki 🔁 내가 발언 기회를 박탈당한 당사자였다면 나는 오늘의 발언자에게 연대했을 것이다. 그것이 소수자가 목소리를 내는 방식이니까. 고양이가 쥐 걱정하는 짓은 그만들하시라. 부끄럽지도 않나?


@artholic_1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_ahgkwlvly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omnic_a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Glitter_Mmaki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Dgjd4iOxRPKdOfu 🔁할 말이 있으면 좀 예의를 가지고
자신의 발언 기회가 왔을 때 얘기하면 된다
남이 준비해온 연설 끊어가며 분위기 다 망치고
자기 할 말만 하는게 과연 다른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나?

당신들 욕먹는게 단순히 문 대표 건드려서라고 생각하나?


@Alpacalaon 🔁 여성 성소수자의 발언때문에 차례를 기다리던 다른 소수자들의 기회가 박탈당했다는 항의를 그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함으로써 결국 어느 소수자의 목소리도 주목받지 못했다. 이것이 그들이 목소리를 지우는 방식이다.


@U_heung 🔁 얼마 살 날이 남지 않은 위안부 할머니들도 발언기회 기다리고있는 자리였고요... 누가누가 더 절박한지 따지며 기다리라는 사람들 모두 가해자 프레임 씌우는 꼴이 참


@crabbykang 🔁남의 연설 도중에 난입해서 일방적 주장만 강요하길래
문재인과 청중이<나중에>발언 기회를 주겠다고 했건만
인권문제를<나중으로>넘기려 한다고 거짓선동하는 분들

자기기만적 선동에 자신마저 속아서
나혼자 소름 돋고 남은 다 끔찍하다고 믿는 저 끔찍함이란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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